회사다니면서 제작은 무린거 같고,
틈틈히 지하철타거나 집에서 자기전에
노션에 게임기획서 작성중인데,
1인 인디게임에 혼자서 아트랑 사운드 이런거까지
다하기에 적합한 에셋은
역시 림월드스타일의 그래픽인거 같고,
나는 sf 배경의 전쟁 시뮬레이션을 만들고 싶음.
플레이어가 일개 징집병사나 우주해적 같은거에서 시작해서
지휘관, 장교, 장군, 군벌세력이 되어서 은하통일까지
이루는 림월드그래픽의
마운트앤블레이드 sf버전 스타일의
게임을 만들고싶어서 여러 sf 래퍼런스를 찾아보는 중인데
무엇보다 에셋을 틀부터라도 지금부터 조금씩은 마련해야할거
같은데
Ai 를 써서 컨셉아트라도 만들어 보관해야할까?
1인개발인데 누구 보여주려고 기획서 씀?
1인개발이어도 데이터테이블 표라던가, 여러 유닛의 특성이나 어빌리티, 스탯의 효과들 그런거를 정리해놔야 작업이 수월해지지.
그리고 후에 내가 크라우드펀딩등으로 자금유통이 늘어나 팀을 늘리게 되더라도 잘정돈된 워크플로우와 데이터가 남아있어야 팀작업이 될거아님.
자료를 만들어두는 것 말고 기획서라는 단어 의미로 딴지 건 거였는데 내가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