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는 맘스라이팅 오지게 받아서
아빠가 별볼일 없다고 생각했지만,
커서 여러 미디어나 매체를 접하고 디시접하고
거기서 세상의 빨간약들 먹으면서
맘스라이팅 깔끔히 디톡스된 후 보면
결론은
"난 평생 저렇게 회사원하며 살 자신이 없음."
내 아빠는 또 매일 회식에 술마시면서 집에왔는데
아빠세대 회사생활은 또 그게 당연한거였음.
어쩌면 그렇게 했기에 이사 아래급 위치에서 정년까지
+ 정년이후로도 고문으로 계속 회사 다닌거지
근데
우리시대에는 정년까지 저렇게 회사원할수 있다는 보장도
거의 무의미해졌고
지금 젊은층이 기껏해야 회사원할수있는 시기는
40대후반까지임.ㅇㅇ. 얼마안남은거지.
그리고 그시기에 퇴직하잖아? 그럼 진짜 인생나락임.
집 대출금 있으면 그거갚아야지. 자식있으면 자식학비대야하지.
ㅇㅇ. 퇴직금으로 차린 노하우도 전혀없는 자영업 망하면 바로
일용직임ㅋㅋ.
당연히 남들은 20초부터 자영업 망해가며 자기사업처성공시킨
사람들이랑 아무노하우도 없이 40후반에 시작한사람이랑
경쟁이됨?
연금도 지금 박살나가는 상황에
ai같은 4차산업혁명이 눈앞에 당도한 상황에서
한 10년뒤 20년뒤 내가 중년이 넘어가는 시기에
앞으로 기존의 일자리구조가 어떤개혁을받을지도 모름.
믿을건 내가 직접 떼돈을 버는 수밖에 없다고 난 판단함.
걍 지금당장 실행에 옮기지 않으면 안됨.
일이 안정을 받는 시기까지 고려하면 더 늦으면
시기를 놓침.
지금이 가장 최적의시기임.
40대 넘어가서는 못한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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