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쯤부터 였을까, 나는 한떄 플레이스테이션2로 드래곤볼 스파킹 메테오를 즐긴적이 있었다
그러고도 불과하고 더 하위 버젼인 스파킹 네오 또한 구매하였다
이 게임은 하나의 애니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캐릭터를 세밀하게,
개성 있게 잘 살린 작품이라 할 수 있다
그 이름하야 드래곤볼 스파킹 제로다
이 작품의 장점을 손꼽자면 우선 드래곤볼 슈퍼에서 출연하는 캐릭터가 다 있다는 것?
스파킹 메테오에서는 슈퍼가 없었다, 자 한번 가보도록 하자!
이것은 가장 처음 메인 화면, 아이패드 같은거 들고 있는 트랭크스랑 이를 관망하는
손오천의 모습이 너무나도 깨알 같다(?) 그리고 슈퍼에서 자주 출연하는 비루스를 우이스의 모습도 보인다
에피소드 배틀은 말 그대로 스토리 배틀에 해당하며
커스텀 배틀은 유저가 만드는 배틀, 극한 전사 타임어택은
이번에 새로 추가가 됐는데, 내가 알기로 시간 안에 상대를 제압하는 방식인 것 같다
이것은 에피소드 배틀 내부 화면이다, 보시다시피 캐릭터를 골라서 진행할 수 있다
여기서 드래곤볼을 좀 받았던 것 같다, 한번 열심히 깨보자
이번엔 커스텀 배틀이다, 그중 엑스트라 배틀에서는 다른 유저가 만든 게임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에디트 모드는 내가 직접 스토리를 제작할 수가 있다
굉장하긴 하나 나는 이 에디트 모드는 귀찮아서 사용하지 않는다
아까도 말했지만 극한 전사 타임어택은 적을 빨리 해치워야 하는 듯 싶다
별로 하고 싶지 않게 생겼다 ㅋㅋ......
여기서는 AI랑 대전도 할 수 있고 인터넷 대전도 가능, 수련도 가능하다
그리고 천하제일 무술대회에 참가할 수도 있다
보통은 여기서 시간을 많이 보내게 될 것이다
이것들은 드래곤볼 스파킹 제로에서 제공하는 맵들인데
개인적으로 만족한다, 그래 이정도는 나와야지!
위 스샷은 대전에서 캐릭터를 고르는 화면인데 보시다시피
이 게임에선 초사이언 1,2,3, GT, 4 가 있고 갓이나 블루, 극의 또한 존재한다
모든 버젼을 쑤셔 넣었다고 볼 수가 있다
거북하우스에서는 상점과 커스터마이즈가 이용 가능한데
플레이어 카드는 몇시간 즐겼냐 뭐 이런거 보는 거고
보통 상점과 커스터마이즈를 이용한다
나같은 경우는 추가 캐릭터를 좀더 일찍 샀다
상점 아이템은 굉장히 많기 때문에 신중하게 고르자
도감은 치치나 부르마같은 캐릭터가 다른 캐릭터를 두고 평가를 하는 것이다
마이 데이터는 아까 전에 봤던 플레이어 카드랑 비슷하고
감상은 리플레이를 볼 수 있는 곳이다, 애용해보자
이곳에서는 용신을 소환할 수 있는데 나같은 경우 브로리의 고리를 굉장히 일찍 샀다
브로리의 고리는 AI이든 플레이어든 간에 변신을 막는 아이템이다
그외 전왕님의 부탁이랑 우이스의 스탬프북은 퀘스트 같은 거다, 그렇게만 알고 있도록 하자
님들 봐줘서 고마워!
뿌우우우우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