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FPS, Medal of Honor: Allied Assault와 Spearhead.
이제는 고전이지만 아직도 즐기는 분들이 있습니다.
현재 한국 고정 멤버 5명 정도 모였고, FFA 위주로 가볍게 즐기고 있습니다. 목표는 딱 10명 고정 멤버! 예전처럼 몇천 명은 무리지만, 소규모라도 꾸준히 즐길 분을 찾습니다.
+ 해외 서버 (TWL) vs 한국 서버-
TWL 서버
핑 180~190대, 에임은 어렵지만 나름 쏠쏠합니다. 일본·중국 유저도 간혹 들어오고, 전반적으로 제일 클린한 서버 분위기. 대부분 외국인 유저들은 “옛 향기” 즐기러 오는 느낌이고, 전성기 실력은 이제 안 보이지만 그만큼 느긋합니다. -
한국 서버
역시 “빨리빨리” 문화답게 속도감이 넘칩니다. 빨리 움직이고 킬 수를 뽑아내려는 성향이 강해 박진감은 최고. 다만 차분히 오브젝트 즐기고 싶으면 해외섭(TWL)도 괜찮습니다.
요즘 게임은 그래픽·현실성·속도 위주라 “공장식 FPS” 같지만, 원래 FPS의 근본은 참을성·끈기·느긋함이었죠.
이게 사라지면서 “FPS 위기”라는 말이 나오지만, 사실은 배틀그라운드, 오버워치 같은 신작들이 문화 자체를 바꿔버린 거라 생각합니다.
세월이 흐르며 신인이 올드가 되고, 반응 속도도 둔감해지고… 하지만 고전 FPS는 여전히 매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방은 30대 후반~50대 직장인, 연장자 환영합니다. 추억과 감성으로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최근 안드로이드 Alpha Touch 앱으로 휴대폰에서도 멀티플레이가 가능해졌습니다.
싱글·멀티 모두 지원, 집에서든 밖에서든 언제든 접속할 수 있습니다.
→ 어제 시연에도 성공했습니다.
-
유저가 늘어나면 서버 24시간도 고려 중
-
실력자 / 초보자 서버를 나눠서 관리
-
핵 문제는 차단 기능 강화(월핵, 에임핵 방어됨)
-
기본 방침은 최대한 터치 안 하고 자유롭게 즐기기
+ 카카오톡 공개채팅에서 “메달오브아너” 검색하면 방이 뜹니다.
부담없이 들어와서 같이 즐겨요!
fps의 근본이 참을성 끈기 느긋함은 대체 어디서 나온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