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잉 어게인 시리즈 저거 정가는 3만원인데
단종된제품이라 현재는 미개봉 박스 중고가 6만원 이러던데
오늘 친구가 재미로 10만원 써서 인형뽑기가게에서 3개 뽑아서
나 하나줌. 뽑을때마다 도파민 개지렸음.
랜덤박스라 1/6 확률로 사진속 인형 나오는데
1/144 확률로 슈퍼시크릿 이랑 시크릿이 나옴.
시크릿은 막 20만원 이렇게 감.
앨리스가 당근에서 8만원에 가장 비싸게 팔리고
개구리가 못생겨서 그런지 3만원임.
저 분홍토끼가 당근에서 7만원에팔리던데
ㄹㅇ 거의 빠칭코아님?
이게 뭐라고 몇만원씩 주고 사는거임?
저거 억지바이럴 느낌임. 마이멜로디, 헬로키티라는 여자애들(어른포함) 귀요미캐릭터 냅두고 월클호소하는 느낌? 티니핑 이런애들도 아니고 그냥 연예인들이 억지로 귀엽다해주는 느낌같음....
ㄹㅇ 인형뽑기가게에서 집게로 뽑을때마다 6만원씩 번다 생각하니까 구경하는데도 도파민 지리더라. 일본인ㄷ는이 빠칭코를 그래서 하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