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은 쇼팽 에튀드 op.10 no.4
부제는 '추격'
피아노 연습을 위해 만들어진 곡이고 멜로디도 진짜 추격당하는 것처럼 긴박하고 난이도도 어려움
그래서 뭔가 근엄하고 대단한데
실로폰 역시 대단하지만 소리랑 타건장면만 잘라보면 난쟁이들이 익살스럽게 움직이면서 만드는 소리같음
대충 이런 감성으로 어려운 생각이나 일들을 처리할때도
좀 유아퇴행된 마인드로 하는데 둘이 집중력 차이는 별로없음
초등학생을 상대할때도 최선을 다한다라는 말을 가끔 함
실은 난 초등학생에겐 최선을 다하진 않지만
50살이 넘는 고위직 상급자 아저씨를 상대할때 여X딩으로 투영해 최선을 다하는 편이라 어찌보면 한다고도 할수있음
피아노 원곡의 근엄한 노래를 실로폰으로 딩동스럽게 친 것처럼
심각하고 중요한 문제를 풀어나가기 위해 심각해질 필요가 없는 상황엔 그러지 않으려 하는편
여러명이 모였을 땐 심각한 흐름도 흐름이기에 그걸 망치지 않기 위해 내 마음 속에서만..
졸려서 잠이나 자야겠우

난 초등학생을 상대할 때만 최선을 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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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여X딩 초긴장상태 돌입
난 시작할때 어른스럽게 빠르고 확실히 해결해주지 하다가 실패하면 나 아가인걸 함
우웅...
데바데 살인마 브금들 추격당하는느낌 잘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