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후반~2003년 사이 PC CD 게임. 2000년 초반에 매장에서 구입했음. 턴제 SRPG, 파랜드 택틱스 비슷한 쿼터뷰? 총 쓰는 가슴 큰 여성 캐릭터가 있었음. 컬러 설정집 동봉 엄청 화려한 작화 (랑그릿사 스타일은 아님). 그림체가 진짜 이뻤고 세련되었던 걸로 기억함. 사실 게임 자체는 재미가 없었는데 그림체가 계속 머리에 남아서 찾아다니는 정도. 주인공 남자, 중세 판타지? 총이 있었던 걸로 봐서 조금 달랐을지도. 혹시 이 게임 아는 사람 있냐??
벽돌깨기
게임 설명을 해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