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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에서 일부러 나는 내 찐친 제외하고는 예쁜여자들, 여자연예인들, 내가 좋아하는 게임 전문가들 아니면 팔로우 안하기는 하는데


그래도 가끔 알고리즘으로 혐오컨텐츠(대충 디씨에 있는 메벤남같은 애들썰, 찐따가 주접부리는 썰)퍼가지고 Ai로 영상 만들어서 그런거 올리는 애들 뜨긴 뜨더라.


물론 뭐 정상적인 사람 있고 비정상적인 사람 있고 인스타라는게 사실 디씨 특정갤, 펨코 이런데처럼 성향을 일원화할 수 없는 곳이지만


저런걸로 렉카질해서 돈버는 애들도 있는게 좀 신기했을 따름임.


아 뭐 생각해보니 페북시절에도 윾머저장소 같은 애들 기반이 페북이긴 했네.


그래도 가끔 보면 내가 좋아하는 여자 인플루언서, 연예인들 댓글이나 사회현상 글의 댓글에서도 이나라가 어쩌고~ 디씨 실베 유동닉들이 쓸법한 소리들을 댓글로 다는 애들 보고 저걸 당당하게 가면도 안쓰고 쓰나 하고 식겁했음.


뭐 어린 이대남이라고 하면 그나마 어린시절의 실수(?), 어릴때다보니 자기말만 옳다고 착각(?)할 수 있는 대2병 시기라 그나마 정상참작해줄수 있음.


극단적인 페미, 운동권 이런거 어린 이대남 이대녀들이 잠깐 홀릴수 있듯이.


근데 이십대 중후반이거나 삼대남이라고 하면 쫌 충격적일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