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부족한 부분에 대한 설명 (골반이 잘 안접히고, 허리위주로 힘을 씀 그러다보니 스쿼트 동작 수행시 힘이 이상한 방향으로 들어감 등)은 잘 알겠는데
부족한 부분에 대한 보충 운동을 뭔가 이해가 쏙쏙 안되게 설명함...
머리로는 알겠는데 몸이 안따라가주는건데 이걸 어떻게 따라가야할지 뭔가 설명이 부족했음.
내가 자꾸 필라테스, 요가 선생님들 수업듣다가 PT 수업듣어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이게 냉정한건지, 아니면 설명을 잘 못하는건지 모르겠다.
힙 어브덕션 하는법, 근골격량 재는법만 배운듯.
다른 PT 더 알아봐야겠음. 뭔가 요가, 필라테스 선생님들 1대6이든 1대 8이든 동작 잘 안들어갈때 자극 잘들어가게 설명 잘해준거 같은데
뭔가 지금 받은 PT는 그런느낌이 아님.. 내가 헬스 좆밥인데도 뭔가 직감적으로 잘 이해가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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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
하루 기껏해야 한시간으로 뭐가됨. 몸좋은사람들은 가슴운동만 두시간하고 집가고 그러는데. 그사람들이 하루 한 운동량보다 적은 시간을 배운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