슥삭이랑 굉장히 비슷함.
일단 키작고 외모에 열등감심해서 (흑자주장임. 난 화장을 하는 이유를 그렇게 생각안함)
기괴한 화장하고 다니는거. 이거 개똑같고,
그리고 알파메일 어쩌고 -> 슥삭이 실제로
지금은 주제파악했는지 안그러지만
한창 화장 열심히 할때 알파메일이 어쩌고 ㅇㅈㄹ하는거 봄.
본인은 늘 주장했던게 우리가 뭔 알파메일임 ㅋㅋ
-> 난 이런스탠스임. 왜냐면 난 사는곳 특성상 진짜 알파메일들이 어떤사람인지를 알거든
슥삭이는 "내가 알파메일이다." <- 이게 슥삭이임.
용호수랑 똑같지 ㅋㅋ. 실제로 슥삭이는 아다임 ㅋㅋ.
그런데도 이런생각을 하고다녔음.
이게 용찬우 찐따버전이 아니면 뭐지?
그리고 본인이 상대방보다 우월해야한다고 느끼는
나르시즘의 특징이 자아가 강대한사람처럼 보일수있으나
자아(ego)가 강한건 나르시시즘이 아님.(흑자, 나무위키피셜)
나르시시즘은 자존감과 정체성은 낮은데 자존심만 높은 형태에서 나오는 거임.
즉, 자아가 빈약한애들한테서 나옴.
근데 살면서 나만큼 자아가 강하고 가스라이팅 안듣는
말 안 듣는 새기 못봄.
난 회사에서도 어떻게하면 이새기들을 이용해먹고
이득보고 나올까 이생각밖에 안하는데
난 나르시시즘보다는 소시오패스 성향이있는거지
난 나보다 강하면서 내게 이용가치가 있는사람에겐
철저히 말잘듣고 착한 부하연기를 잘함.
그래서 난 윗사람들이 좋아하는 사람이 많았음.
근데 나르시시즘은 윗사람들이 싫어함.
나르시즘은 내가 너무 소중해서
자신을 낮추고 기는시늉을 할줄모르는애들이라 그럼.
슥삭이 실제로 사내괴롭힘당하다 나간건 알지?
우리 모두는 각자 나르성향이 있고 소시오성향이 있고
"성향"은 다있음.
그게 강하게 나타나냐, 약하게 나타나냐 차이지.
누구나 있는거임.
사이코패스도 미디어영향으로 나쁘게나온거지
사이코패스 성향을 가지면서도 일상생활 잘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임.
봐봐.
슥삭이처럼 뭐 여자들한테 인기있어지고 싶어서
화장하고
블라인드 같은데에서 인기있어지고싶은 여자들에게
필라테스 얘기듣고 그거해서 잘보여야겠다하고
자기 에고 하나도없이 여미새짓 그냥 따라하는거랑
슥삭이 주로 주장하던말,
화장안하고 필라테스안하는 고갤러들
니들은 관리못하는 거다ㅋㅋ 40대되면 내가 옳았음ㅋㅋ.
이게 용찬우가 자주하던거임.
그러다가 제대로 헬스건강지식있는 흑자한테
개처맞는것처럼 지금도 똑같은거지.
옳기는 개뿔이지 걍 김기수고,
필테 깔짝하는 배나온 아저씨임.
겨우 그거한다고 고갤러들보다 나아지지 않음. 이게 팩트임
실제로 슥삭이는 아직도 아다고
걍 나처럼 에고가 강하면 진짜 팩트가뭔지
정확히 파악하는거고
그건 용찬우와 반대임. 난 오히려 흑자사상에 공감을 많이함.
용호수는 그리고 자신과 반대되는 의견이나
자신의 지식이 틀렸다는걸 의견을 들으면
그걸 인정하는게 아니라 차단하거나 우김.
"나는 그런말한적 없습니다. 전부거짓말!"
<- 이것도 용찬우 유행어 인거 알지? ㅋㅋ 꼭 누구랑 같은데?
본인은 틀리면 틀렸다고 인정하거나
아니면 틀리지 않은 이유를 가져와 토론을 하지.
그건 우루무루도 인정한부분임.
아님 그때 감정이 격해졌어도
시간지나서 뒤돌아보고 난 인정했음.
그런데 슥삭이는 일단 무조건 우기고봄.
한참뒤에도 똑같은 의견으로 우김.
그것도 용찬우같은 애들의 특징과 일맥상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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