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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같은 자영업자 포함임.


성공해서 돈 버는건 대단하지만


그만큼 실패한다면 투자원금도 못찾는 리스크때문에 도전하고 싶진 않음.


노동은 일을 못하면 상여금, 성과급을 못받는 정도지만 (노동자에 대한 보호적인 제도들도 충분히 존재함)


사업은 본인이 일을 못하면 본인의 급여가 작아지는 리스크가 너무 크고 아예 마이너스가 될 수가 있잖아. 노동급여처럼 확정된 월급이라는게 없는 분야니까.


나는 그런 리스크를 받아들이고 싶지 않음. 


근데 막 사람들 보면 신기함. 어? 처음보는건데 잘되는거 같네? 하면


똑같이 따라해서 사업자신고하고 바로 사업 들어가는 사람들 있던데 무슨 나보다 수십,수백배 잘사는 사람 같지도 않은데도 저런 투자를 하려는게 ㅈㄴ 신기함.


아무리 타이밍이 좋다 이번이 기회다 이런 생각이 든다고 할지라도 나는 그런거 절대 못하겠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