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했던 게임인데. 한... 20년전에 한 듯....


무슨 얼굴이 스타킹으로 씌워져있었는데 이놈이 머리에 있는 그 스타킹으로 애들을 찰싹 때리는 게임이었음.


천장에 달린 고리를 스타킹으로 잡아서  원숭이마냥 돌아다니기도함.


레이저 건 같은것도 있어서 발사 누르면 지지지지지지ㅣ직 하며 뭔가 발사함(?)


첫 스테이지는 폐타이어 같은 곳에서 시작했는데 뭔 게임인지 기억이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