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는 임페리얼 나이트.
모든 유닛이 대형탑승로보트 로 이루어진
기사컨셉의 팩션임.
거대한 나이트 로봇과
그를 보좌하는 아미거(종자) 로봇들로 이루어진
워해머에서 카오스나이트와 함께
고포인트 엘리트형 팩션의 끝이라 할수있음.
나는 나이트 상대라
대기갑이 가능한 유닛들과
철저히 미션러닝만할 유닛들을 챙겨옴.
어마어마한 사격무장들을 갖춘 사격백화점 나이트 카스텔란
강한 근접능력을 갖춘 세라스투스급 나이트 랜서
그리고 사격과 근접 밸런스형인 나이트 하나
그리고 아미거 두종류 섞어서 총 5기
그리고 동맹유닛으로 임페리얼에이전트의 칼리두스 어새신
을 가져옴.
3나이트 5아미거
보기만해도 숨이 턱막히는 구성임.
어떻게 펄그림과 펄그림의 독 어빌리티
플로리스블레이드 유효타를 다내가며
나이트 2기를 썰긴했는데
체급차이때문에 난 다 뒤져가며 겨우겨우 썬거임.
딸피남은 랜서는
펄그림 독에 시름시름 앓다죽음.
저승에서 지켜보는 펄그림.
플로리스블레이드로 나이트 하나더 따긴함.
그런데 이제 그 뒤가 없음.
걍 답이 없다.
픽스드미션을 해서 매턴 하나만잡자는 생각으로
세컨포인트를 버는 식으로 갔어야했나 싶은데
결국 그렇게 했어도
프라이머리 포인트에서 압도적으로 발렸을거 같음.
보통 다른 팩션에서 기갑이나 몬스터가 많이 나와봤자 4대정도고
걔네들도 대부분 운드(체력)가 많아봤자 중전차급이 16인데,
나이트급 애들은 다 26운드가 넘어가는게 말이되냐?
플블이 6인풀딜박아도 기댓값이 대충 평균 20~26운드인데
플블이 다박고 때려도 못잡는 스펙이면
어캐 이기란거인?
다른 팩션이어도 대기갑 라스캐논이 6방은 맞아야죽는데
그마저도 원거리에는 이온쉴드로 4인불 있어서
잘뚫리지도 않고,
나이트 상대로는 어캐해야되지 도망다니며 점수버는게 답인가?
게임설계의 밸런스적인 측면에서
밸런스가 "이건좀..." 싶을정도로 역했음.
쟈코
이건 밸런스가 망가진거라 생각한다
상성차이노? - dc App
상성차이를 떠나서 그나마 내가 플블 극대화 로스터로 나이트2대 아미거 3대 부신거지. 그분도 겜하면서 이렇게 많이 터진건 처음이라했음. 걍 오버밸런스같음
걍 이정도면 다른 팩션이었으면 로봇 세워놓고 일자로 가면서 쓸기만해도 다 쓸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