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을 주면서 옳지 잘하네.
하면
어어..?
나도모르게 이게 당하고있는건지도모르고
이용당하는 거임.
실제로 재판에서 가스라이팅의 성립여부를
피해자가 알고있냐 모르고있었냐거 크게 작용함.
이은해사건에서도
피해자가 그렇게 자기 대기업다니며 3억모은돈 다보내고
빚 사채까지 3억지면서
돈 퍼주는데도 아내랑 동거한번 안하고 따로살고
아내는 가출팸시절부터 범죄하던
내연남이랑 피해자집에서 살면서
거의 우시지마 에피소드마냥 쪽쪽빨리다
다 빨리자
사망보험금노려서 죽인게
가스라이팅이 성립 안된이유가
피해자가 쓴 카톡 일기랑, 통화내역에서
가해자는 당근을 준적없고 늘 짜증내고 돈보내라고 화냄.
카톡에 아마 제정신 아닐때 쓴 자기자신에게 쓴 메세지일기같은데서
자신이 당하고 있다는 걸 알면서도
내가 이렇게 돈을 바쳐도 은해는 날봐주지 않을 걸 알고있다.
그래도 내가 사랑하니까 주는거다
내가 지금 빚이 3억이고 더이상 은해에게 줄돈도 없는데
내가 xSal 하면 은해한테 돈이 가겠지?
그게 내가 주는 마지막이다.
이런 내용 써있고 그랬음.
거의 우시지마 에피소드임.
걍 피해자가 불쌍하긴한데 솔직히 바보같은 면은 있었음.
가해자가 협박한것도 아니고,
가스라이팅한것도 아니고,
걍 피해자 스스로 준거라
재판에서 가스라이팅이 아니라고 나옴.
그리고 이런부분들이 연애경험이 적은 나이든 남자가
미모의 여성에게 착취당하는 결과물의 극단적 사례라는 생각이 듬.
사람은 끼리끼리 놀아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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