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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설명듣고나니까 슥삭이들의 이상한 기행행동들이 이해가 감.


슥삭이와 나는 서로 다른 언어를 하는거임.


그걸  같은 문장이라도 서로가 다르게 해석하게되는거.

이건 그냥 뇌구조 차이 즉 성격과 성향의 차이에서 오는거고.



나는 슥삭이의 감정적 글을 논리적으로 해석하려는 오류를 범한거고,

슥삭이는 내 논리적 글을 감정적으로 해석하려는 오류를 범하는거고

그게 해소가안되고 서로가 계속
다른 언어체계로 글을 해석하고 쓰고 하니까
무한쳇바퀴를 도는 현상인거지.


그래서 슥삭이랑 계속 싸울때마다 100이면 백번 다

평행선을 삐그덕 그리는거고


우루무루가 언급한 성격분석에서도 얼추 대응이 되고



필라테스 사건 때도

나는 계속 논리적인 접근으로 사실접근을 할때

슥삭이는 자아방어적
태세만을 앵무새처럼 반복하고

필라테스 자격에 대한 언급도
나는 논리적으로 슥삭이가 믿는 필라테스의
현실적 실태에대해 지적하려했지만

슥삭이는
자신의 감정에 대한 공격으로 받아들인것처럼 보이는

글을 썼음.

나는 당연히 이게 논리적으로 이해가 안가는 엉뚱한반응, 답변이니까
혀를 내두르는거고

슥삭이는 당연히 내말이 감정적으로 이해가 안가는
엉뚱한반응,답변이니까 혀를 내두르는 상태인거.



걍 메타인지가 안되는 자기애성 성향 인간이랑
논리로 싸워봤자 의미가 없다는 우루무루의 말이
뭔지 이해가 감.


서로 다른 뇌구조로 서로다른 사고방식을 가지니

당연히 나는 논리적으로 설명해주기전까지
저새기가 하는 반응이  왜 저러는지 이해가 안가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