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슥삭이의 사고방식이 어떤지 이제 좀 이해가 감.



결과적으로 여기설명한데로


슥삭이는 어떠한 기능적 효율적 목적보다도

나르로서
"필라테스를 한다는 선택을 한 자신" 이라는 자아를
지키는게 최우선인 사람인거임.


그래서 이런 사람과는 언어체계가 다르기때문에

논리적접근은  "필라테스를 한다는 선택을 한 자신"을 부정하는
행위가 되는거고

자동적으로  "필라테스를 한다는 선택을 한 자신" 이라는
자아정체성을
방어하는 방어모드로 돌입하는거고

그 방어모드의 최종단계가

너가 어떠한 논리적 팩트를 가져와 뭐라하든 상관없어.
"필라테스를 한다는 선택을 한 자신"을 사수할거야.
하며 회피하는거임.



이런 상대와는 결국.

"필라테스를 한다는 선택을 한 자신" 을 존중해준다음에
즉, 너가 필라테스라는 운동을 선택한 건 좋은 선택이다

라는걸 인정해준다음에


하지만 이러이러한 한계도 있다더라. 라는 방식으로

대화를 풀어가야한다는걸 배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