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믹싱이나 노래믹싱 일러스트작업같은건
외부작업 맡길수있는데
방송편집은 완전히 내가 재밌어하는부분
어떤식으로 편집하고 싶냐는 완전 내 주관이니깐
남에게 맡기기가 어려움
폰트도 그렇고 강조하는 이펙트라거나
이 부분에서 이런 SE 넣고싶다던가
밈같은거 어떤식으로 집어넣고 싶다던가
그래서 편집자 구해서 작업점 표시해줘도 완전히 일치가 안될 가능성이 큼
그래서 차라리 뭔가 팍하고 재밌는 부분 별로 없는
방송 했을때는 오히려 뒤에 작업할게 적거나 없어서
편안한데 나도 존나 재밌고 코멘트창 보는애들도 존나
재밌어한거 방송중에 많이 쌓이면 뒤에 올 후유증이 존나 큼
그 재밌는 부분들 다 편집해서 쇼츠등 동영상이든 올려야하니깐
압박감 부담감 출근해야한다는 그런 일할때 감각이 되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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