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믹싱이나 노래믹싱 일러스트작업같은건
외부작업 맡길수있는데
방송편집은 완전히 내가 재밌어하는부분
어떤식으로 편집하고 싶냐는 완전 내 주관이니깐
남에게 맡기기가 어려움
폰트도 그렇고 강조하는 이펙트라거나
이 부분에서 이런 SE 넣고싶다던가
밈같은거 어떤식으로 집어넣고 싶다던가
그래서 편집자 구해서 작업점 표시해줘도 완전히 일치가 안될 가능성이 큼
그래서 차라리 뭔가 팍하고 재밌는 부분 별로 없는
방송 했을때는 오히려 뒤에 작업할게 적거나 없어서
편안한데 나도 존나 재밌고 코멘트창 보는애들도 존나
재밌어한거 방송중에 많이 쌓이면 뒤에 올 후유증이 존나 큼
그 재밌는 부분들 다 편집해서 쇼츠등 동영상이든 올려야하니깐
압박감 부담감 출근해야한다는 그런 일할때 감각이 되버림
편집기술도 배워야하지 - dc App
난 어차피 쓰는 기능들밖에 안써서 전문적으로는 안배웠음 딱 그때그때마다 아 여기서 이런효과 넣고싶다해서 검색해서 하는법 보고 그때그때마다 한개씩 배우는정도였음 아직도 쓸줄 모르는 기능들 많음
편집툴자체도 처음에 포토샵이나 그런 유명툴 정품사서 쓰다가 너무 어려워서 걍 캡컷 꿀캠 이런거 주로 썼던 시절도 있었음 썼던 툴들만 10개넘을듯 지금은 1개에 정착했음
한때 그타 쟁질하던거 편집기 잘 몰라서 곰믹스 썼는데 화면확대기능이 없거나 사용방법 몰라서 강조하는부분을 따로 녹화해서 그걸 끼워넣고 그랬지 지금도 난 그 기능을 모름 지금은 다빈치 리졸브 쓰는데 좀 더 공부가 필요해 - dc App
그럼걍 편집자 감각에 맡겨야지 실력잇는편집자구하는것도 어렵긴하겟지만
방송 링크좀
자기가 잘나가는 방송인이라고 망상하는 것 뿐이니 방해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