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나도 헬스 연단위로 했는데 강도를 높여가려고 노력하고있지

근데 강도가 중요하단걸 알아도

그 무게를 높힌다는게


강도를 무작정 계속 올릴수가 없음. 그러다 부상당하는거임.

그래서 최대 들수있는 무게에서 몇키로를 뺀걸로 반복횟수를 해서
스트렝스훈련을 하는거고,

점진적 과부하로 어느순간 그 무게로 5개 해도 존나힘들었는데
5개해도 할만해지는때가 옴. 그때 무게를 늘려가야지.


무리하게 강도만 매일높이면

제대로 원하는 부위들에 타겟팅못하고
억지로 힘 끌어쓰다가

인대나 관절, 디스크 등등이 다치는거임.



그래서 강도조절은 결국 지금 상황에서 한계가 있음.

여기서 강도 더 높여서 혹시라도 부상당하면
그 기간만큼 그 운동은 못하게되는거라 무히려손해임.


지금이 딱 부상당하지않는선에서 스트렝스를 키우는 무게라 생각함.



주 4회이상이라썼지만 그 뜻은

최소가 주4회인거고 주5회 6회씩 보통감.
거의 매일간다보믄됨.

뭐 야근이나 일찍부터 친구약속이나 이런게 잡혀도
무조건 일주일에
적어도 4회이상은 간다 이소리임.


그리고 흑자도 항상 강조하는게 8시간이상 잠이 진짜 중요하다는거.

근데 보통 내가 뭐 한다고 + 누워서 폰보다가

보통 2시넘어서자서 5~6시간잠.

ㅂㅅ마냥 정신못차릴때는 3~4시간 자기도 하고

결국 지금 최대효율을 뽑으려면 억지로
개인시간줄여서 잠을 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