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어떻게 매번 상황에 적절한 디시콘을 골라오는것인지 경이롭삼
놈은 달린다... 휠체어를 타더라도
놈은 환자다 나도 환자다
왜그런지 모르겠는데 현실에서 이 단어를 한번도 들은적이없는데 '십숑키'라는 단어가 너무 좋음 어감자체가 찰지고 무엇보다도 욕설임에도 아이러니하게 친근함과 정다움이 느껴짐
난 많이 듣고 글로도 본듯,,
견녀냄 가끔 철학적인글쓰는거보면 개웃겨 ㅋ
대체 어떻게 매번 상황에 적절한 디시콘을 골라오는것인지 경이롭삼
놈은 달린다... 휠체어를 타더라도
놈은 환자다 나도 환자다
왜그런지 모르겠는데 현실에서 이 단어를 한번도 들은적이없는데 '십숑키'라는 단어가 너무 좋음 어감자체가 찰지고 무엇보다도 욕설임에도 아이러니하게 친근함과 정다움이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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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녀냄 가끔 철학적인글쓰는거보면 개웃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