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1960년대의 저주받은 마을 에비스가오카의 여고딩 시미즈 히나코누가 책XX후 닮았다는 말을 하는 걸 들은 뒤로 계속 그렇게 보여서 곤란보너스콘텐츠로 아트북 보여주는데 훨 낫네 이건 여주 남주 어린시절임
난 3d야애니가 야망가보다 좋던데 책풍 닮았다는거 누구 닮았는지 안 보려고 허겁지겁 내림 ㅋㅋ
아니 그냥 주인공 얼굴이 뭔가 닮았다고...
그리고 제목에서 말하는 3차원은 실사풍이라는 뜻도 포함돼있음
주인공? 아... 안 보려했는데 댓글에서까지 말해버리노... 나중에 사서할때쯤 잊어버리길 기도해야지
근데 난 아니라고 생각해. 그냥 하렴 이상한걸 신경쓰는군.. 어차피 정가가 장난없긴한데
캐릭터의 목소리나 표정을 연기한 배우는 예븐 누나 또는 아줌마 입니가?ㄷㄷㄷㄷ - dc App
검색해보니 성우 이름은 카토 코나츠, 99년생 예븐 누나네요
사실 말해주기 전까지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있던 사실이랄가여
와
체육복.
사힐런트힐 이제 바이오하자드에 안되니까 일본여고생을 주인공으로넣어 인기끌어보려는 허접한 노림수로밖에 안보임.
원래 미국 여고생 쓰던 사힐 있지 않나
어릴때부터 지 보다 훨씬 어려보이는 애한테 아이보 아이보 거리는 주우재 뭐노
주우재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