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알고지낸지 근 10여년이나 되었는데


오프라인에서 얼굴 한번은 봐야되지 않겠느뇨?


그래서 12월에 모임을 주최할까 하는데 참석의사를 알려다오


추가로 난쟁이에게 연락이 된다면 내 얘기를 전해주게


난쟁이를 만나 사과를 할 생각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