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없이 가벼운 것도 취미가 되잖슴지금은 연락을 안한지 좀 오래됐는데 왠지 모르게 치킨 먹을 때만 만나던 애가 있었어프차말고도 그냥 맛집인 치킨집 찾아서 여기저기 같이 갔었음마지막으로 기억에 남는건 커리크림치킨이었네그 친구는 치킨을 좋아하고…비둘기도 좋아하고…어라 그냥 조류가 좋았던게…
토코투칸 엄마도 좋아하시나요
식욕과 성욕은 양립할 수 없어요
입대 전에 분재가 너무 하고싶어서 책사고 좀 알아봤었는데 mma나 피아노같이 머리 아른거릴정도는 아니어서 그런가 전역 후에 계속 미뤄두는중 - dc App
할 일도 그렇고 할 게임도 그렇고 뭐든지 딱 정하고 저질러야 진행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