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여신전생 if의 주인공이 다니는 카루코자카 고등학교
JR 이다바시 역 근처에 있는 실제 지명이 모델이었을 줄은 몰랐던 것임…
도쿄만 열번 이상 갔지만 그냥 거대한 쇼핑테마파크 쯤으로 생각했는데 이런거 찾는 재미를 미처 생각 못했네요.
이 게임 시리즈 옛날부터 도쿄 여행 시뮬레이터같은거라고 하더니 진짜였던 것..
여기도 일종의 랜드마크
안타깝지만 올해 2월부로 폐점했다고 함
여기도 있고 도쿄도청도 있고
생각해보니 지금 쓴 곳들 죄다 도쿄도 신주쿠구에 있는 곳들이잖아
아틀러스의 신주쿠 사랑은 얼마나 거대한 걸까요
진여신이나 페르소나 뿐만이 아닌데 이거
대한민국도 서울 여행하는 느낌이 나는 게임이 좀 더 나와보길 기대해보는 바 입니다
그놈의 메타버스 같은거 말고요
다음에 도쿄 갈 일 생기면 성지순례 하는거야
허어... 조센 여행하는 느낌의 게임이라구요? VR을 구매한다면..
여자아이까지 될 필요는 없었는데…
실존하는 공간에 창작물을 통한 서사가 결합되는 거 좋아.
님은 그런 게임 뭐 있었나용. 저 전광판으로 연설하고 있는 남자는 쿠데타 사령관인데, 실존인물 소설가 미시마 유키오를 모티브로 했다고 합니다. 전투할때 훈도시만 입고 일본도를 들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