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장난이 아니라.
원신의 바다마을 폰타인에서 살고싶다는 생각을 요즘 수도없이 많이 한다.
바다가 너무나도 좋다.
한 평생을 산으로 둘러쌓인 곳에서 살아서 그런가 지금 당장이라도 바닷물에 뛰어들고 싶다.
아침이 되면 바다에서 수영 좀 하다가 성당가서 기도하고
점심 시간때는 카페 문열고 손님들한테 커피 대접 하고싶고
밤이 되면 파도 소리 들으면서 자고 싶다
원신이 좋은게 아니라....사실은 폰타인이 좋은게 아닐까 싶기도 하네
이렇게까지 바다를 미칠듯이 잘 품은 게임맵은 원신의 폰타인이 유일할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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