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그릿사처럼 턴제 방식의 RPG였는데, 2D는 아니고 약간 조악한 3D 그래픽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전투는 로봇 비슷한 걸로 했던 것 같고요.
그때 게이머즈 잡지 부록으로 접했던 게임이었던 것 같아요.
플레이 시기는 대략 2000년에서 2004년 사이쯤?
기억나는 장면은,
주인공이 파란 머리에 두건을 쓰고 있어서 처음엔 남자인 줄 알았는데,
중반쯤 두건이 벗겨지면서 사실은 여자였다는 게 드러났던 부분이에요.
그리고 그 시점 이후로 로봇 외형이 변하면서 갑자기 강해졌던 것도 인상적이었어요.
혹시 이 게임 제목 기억나시는 분 계신가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