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기프티콘 줄때나 가는거고 진짜 주변에 카페가 없는데 딱 스타벅스"만" 있으면 가는거지
내돈주고 다른 선택지가 있을때는 굳이 가고싶지 않음.
가격은 뭐 그렇다 치더라도, 뭔가 정책이 싸가1지가 없다는 느낌
교환영수증(번호표)은 내가 셀프로 쓰레기통에 버려야한다던지 기프티콘이여도 기프티콘의 몇% 금액 결제시부터 구매가능이라던지(이건 요즘은 없어진거 같음)
뭔가 인스타감성 손바닥 두개 비비는 카페같은 좆박은 편의성 정책느낌이 강해서 거부감 듬.
사실 뭐 별거 아닌거긴한데 그냥 커피집 2인자 3인자쯤되는 카페베네, 투썸플레이스같은데만 해도 편의성 좋은데
스벅은 유독 서비스가 거부감 드는게 있어서 가기 싫음. 그렇다고 맛이 특별하게 흑백요리사에 나온 셰프들급으로 맛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딱 기프티콘 있을때 가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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