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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8년째 자택 경비를 업으로 삼고 있는 사람입니다. 오늘도 유튜브 댓글을 둘러보다가 관련 업종의 인물이랍시고 등장해 그럴법한 댓글을 쓰는 네티즌에게 불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정보의 필터링을 인터넷세계의 강함이라고 생각하며 갈고닦고 있습니다만 그렇다면 저는 무엇을 믿으며 살아가야 하는 것일까요. 또한 제 냉장고에 고기반찬이 없어서 실망스러운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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