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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 꿈이었음
난 눈이 가려진 상태로 여성스러운 손짓에게 온몸을 자극당하고 있었는데 모솔아다인 내가 봐도 지금이 삽입할 순간이라는걸 알 수 있었음
하지만 난 눈이 안보였고 ㅂㅈ가 어디에 있는지 찾을 수가 없었음
그래서 "나 니 ㅂㅈ가 안보여.." 라고 기어들어가는 찐따말투로 말함
그러니까 여자 목소리가 엄청 한심하다는 말투로 "그럼 눈을 떠 병신아!" 라고 호통침
그 말에 놀라서 온 힘을 다 눈꺼풀에 집중한 다음 한순간에 힘을 모아 눈을 떳음 
근데 그렇게 눈을 팍 뜨니까 현실의 내가 눈이 떠지면서 잠에서 깸
좀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