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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게 시작했는데

손님이 단 한명도 없어요


누가 유동인구 없는 곳에 싸구려 건물에 들어서라고 칼들고 협박했노?

라고 말하면 할말없긴한데


그걸 감안해도 한명도 없는건....

진짜로 눈물나올정도로 충격적이네요


그냥 외할아버지 시장자리나 바톤터치할걸 그랬나

후회만이 남고 막 그렇네요


내일 근처 초등학교,중학교,육교,지상철쪽에

전단지 싸지르고 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