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사우나 갔다오면서요


돌아오는길에 시원한 밤공기 마시니까 나름 센치멘탈해지는거 아니겠습니까... 



평소에는 운전하면서 길 가니까 사람이랑 건물불빛밖에 못 봤는데


걸어오니까 막 반짝이는것들이 하늘에 콕콕 박혀있는 모습이 예쁘더라구요



들은바로는 서울같은 대도시는 밤에 별이 실종되지 꽤 됐다던데 서울가본적이 없어서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별빛을 혼자보기는 좀 아깝고, 사진을 찍으려고 했는데 폰이 꾸져서 잘 안찍힘


제가 봤던 풍경을 누군가랑 공유하고싶은데... 이럴때는 모솔아다인게 조금 억울하네요



이오치 마리랑 섹스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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