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화

여러분 안녕 하세요 

좋은 주말이네요 

여러분 저 밀수꾼 아니예요 왜 자꾸 밀수꾼라고 불러요 정말로 듣기가 싫어요

여러분 저 솔직하게 말하자면 사정이 있어서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