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가 통째로 마계로 이동해버리는 사건이 일어나서 주인공과 파트너가 그걸 헤쳐나가는 이야기...인데
초반부터 사건의 원흉으로 지목되는 하자마 이데오라는 녀석이 나오는데 딱
이런 느낌....
루아녹스면 세상을 왕따시키는 놈 같은 걸로 묘사되곤 하잖아?
그런데 이 게임은 루아녹스가 결국 마신황으로 각성해서 학교를 통째로 이계로 보내버리고
그 안에 세계를 오만계 나태계 탐욕계 등으로 나눠서 학교 학생들을 가둬버림
루트가 여러개 있음
게임에서 만나는 파트너를 누구로 하느냐에 따라 내용이 달라짐
내가 끝낸건 유미 루트 (학교가 마계로 날아가는 사건이 발생했을 때 가장 먼저 말걸어서 같이 다니자고 하는 년)
다른 캐릭터를 파트너로 하려면 유미가 말거는 것을 먼저 거절하고 따로 찾아가야함
귀찮네에...
플레이타임 25시간 찍히는데 다른 루트 다해보면 분량 상당할듯. 게임 자체는 구작 소스 재탕 오지게 한 게임이라는데
나중에 히든루트나 따로 다시해봐야지...
여신전'쟁', 진 여신전'쟁'이든 페르소나에도 붙고 이세계물에도 붙고 헷갈려 - dc App
페르소나는 원래 외전 시리즈임 그냥 분리해서 생각하면됨
전"생" 임.
이거 5얌?! =丁奉
아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