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는 없지만 가성비는 좋음..
1) 그냥 5분 웜업 걷뛰
2) 5분 스트레칭 눕는곳 가서 각종 스트레칭 + 1분 플랭크
3) 10분 * 4번씩 런닝머신 Or 인클라인 번갈아가면서 하기 여기서 그냥 10분동안 기계에서 나오는 칼로리를 목표(Ex. 10분에 60kcal)정도 수준이 나오도록 만듬.
4) 3번이 모두 끝나면 간단하게 스트레칭, 그나마 해볼만한 요가동작이나 폼롤러 질
이러고 집가는데도 운동도 틀린다는 개념없이 쉽게 적응가능하고 땀은 잘 흘리며 다리도 운동했다는 느낌을 받아서 집가서 잠도 기분좋게 옴.
물론 재미는 없어서 매일하고 싶지는 않음..
근육생각 별 없으면 재미있는 생활체육 해볼생각없노? - dc App
그건 또 뭐야??
탁구, 수영, 배드민턴, 복싱, 달리기, 검도 ~~~ - dc App
그 런닝크루 런닝 그런거는 나랑 취향 안맞아서(Ex.우중런 이런거 등) 배제하는데 수영은 그래도 다른운동 하고싶을때 오랜만에 가는느낌으로 감. 예전에는 흥미느껴서 재밌게 거의 매일했는데(군입대전) 요즘은 그정도 애정은 아님. 마치 맨날 한게임만 정주행하다가 오랜만에 미니메트로, 유희왕마듀 하는 느낌으로 일회 이용권으로 가끔함. 복싱도 예전엔 재미 많이 느껴서 열심히 했는데 요즘은 뭔가 배제하게 됨. 물론 너무 가격이 씹창나게 비싸서 싫은것도 있긴하지만 뭔가 재밌진 않아서 금방 운동욕구 떨어질거 같아서 다른 재밌는거 함.
하고싶은거 찾아보셈 중망인같은 그래플링 종목한다던지 - dc App
@OceanWaves 주짓수 예전에 배우긴했는데 마치 철권커맨드처럼 어려워서 구르기 빼곤 다 까먹은듯. 근데 내가 지방으로 회사 다니게 되고 그 지방에 주짓수 도장같은데 있다면 고려해볼듯. 요즘엔 필라테스, 요가 이런 유연성/속근육 위주 운동이 더 재밌어서 사실 헬스랑 필라테스-요가 번갈아가며 운동함.
난 최근에 생활체육하면서 보조운동으로 목적에 맞는 근력운동 조금씩하는중
요새 건강트렌드는 근육량이 건강에 직결되는거라 근력운동도 좀 병행하셈.
솔직히 뭐 웨이트 이런거 재미가 없어.. 언젠간 내가 알아서 할줄 알았는데 무게 늘리고 그런거 재미가 없음.. 속근육 운동인 필라테스나 요가는 재밌어서 그냥 그런운동이나 할려고ㅋㅋㅋ 그나마 필라테스나 요가랑 연관된 힙어브덕션, 레그컬, 힙어덕션정도나 하게 되는듯.
그나마 수영이 재밌어서 수영이나 할듯? 근데 이쪽은 근력은 아닌가 뭐 굳이 헬스 아니여도 다른 운동만 하고 다니는 사람들도 충분히 건강한 삶은 살수있자나?
하체 근육량이 수명에 직결된다는게 요새 의사들이 강조하는 트렌드임. 수영도 유산소지 근력운동은 아니다.
@옴파루스 근데 그런게 "트렌드"까지 갈거있나?ㅋㅋ 그나마 하체 힙어브덕션, 레그컬, 힙어덕션 + 여기에 천국의계단 은 그래도 주 2회 꾸준히 하긴하는데 뭔가 굳이 새롭게 운동 추가하고 싶진 않음.
ㅇㅇ 시대에 따라 의사들이 강조하는 트렌드바뀜.
엉덩이운동을 해야함 - dc App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