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어릴때 재밌게 했던 기억이 있는데 아무리 검색해도 안나옴
2d 복싱게임이고 커스텀이 가능함
커스텀이 은근 다양하게 가능했음
데미지를 입으면 몸 색깔이 바뀌는 방식이었음 (약간 초록색 계열)
초반엔 약한 선수들하고 붙는데 점점 빡센 애들하고 붙는 방식
분명 어릴때 재밌게 했던 기억이 있는데 아무리 검색해도 안나옴
2d 복싱게임이고 커스텀이 가능함
커스텀이 은근 다양하게 가능했음
데미지를 입으면 몸 색깔이 바뀌는 방식이었음 (약간 초록색 계열)
초반엔 약한 선수들하고 붙는데 점점 빡센 애들하고 붙는 방식
벽돌깨기
어릴때 했다면 몇년도인지, 어떤 게임기 기종으로 했는지도 적어주셔야 찾기가 쉽습니다..
00년대에 문구점에서 팔던 벌크cd 수록 게임중 하나였음 당연히 90년대 게임이 아닐까 생각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