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찰흙같이 어두침침하고 고유의 특색을 잃어버린 것 같음
디아블로 1,2->3로 넘어가면서
악마들이 악마들 같지 않고
죄다 무슨 괴수 괴물 디자인처럼 되버리고
스타1은 저그 프로토스도
죄다 로보트같이 디자인돼서
로봇대전 게임처럼되버림
전체적인 디자인과 분위기도 존나 밝은 느낌 되버리고
어둠침침하고 다크판타지같은 블리자드 고유의 특색이 완전히 사라져버림
그리고 개좆망
그 찰흙같이 어두침침하고 고유의 특색을 잃어버린 것 같음
디아블로 1,2->3로 넘어가면서
악마들이 악마들 같지 않고
죄다 무슨 괴수 괴물 디자인처럼 되버리고
스타1은 저그 프로토스도
죄다 로보트같이 디자인돼서
로봇대전 게임처럼되버림
전체적인 디자인과 분위기도 존나 밝은 느낌 되버리고
어둠침침하고 다크판타지같은 블리자드 고유의 특색이 완전히 사라져버림
그리고 개좆망
레알 스1 유닛들보다가 스2 유닛들보면 장난감처럼 생김 특히 토스
디아블로는 2까지 있던 그 특유의 실사 갖다놓은 듯한 분위기가 3에서 깨져버리긴했지
블리자드뿐만 아니라 앞으로 게임업계에서 리얼 아티스트를 안쓰고 ai같은거나 쓰면 더 심해질듯
회사가 너무커지면서 대기업화되면서 그들이 가진장점은 다사라지고 ip빨로 연명하고 있음
디아블로3는 그나마 스토리 재밌지않나 4는 진짜 뭔가 있을거라고 기대한 나를 바보로 만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