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써티라 미적감각이 뒤져가는건지 모르겠는데
와이드팬츠 펑퍼짐한거 뭐가 멋있다고 남친룩인거지?? 하면서 보게됨...
뭐 약간 하체 튼튼한 남자 이런느낌인건가 싶기도하고
분명 15년전 내 중고딩시절에는 일찐들한테 경멸받던 찐따들이 와이드팬츠 입었는데 어느새 일찐찐따 역전세계에 온건가 싶기도하고
아 바지 슬슬 새로운걸로 물갈이해야하는데 자아빼고 그냥 저런데서 추천해주는거 살까
근데 진짜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님.
영써티라 미적감각이 뒤져가는건지 모르겠는데
와이드팬츠 펑퍼짐한거 뭐가 멋있다고 남친룩인거지?? 하면서 보게됨...
뭐 약간 하체 튼튼한 남자 이런느낌인건가 싶기도하고
분명 15년전 내 중고딩시절에는 일찐들한테 경멸받던 찐따들이 와이드팬츠 입었는데 어느새 일찐찐따 역전세계에 온건가 싶기도하고
아 바지 슬슬 새로운걸로 물갈이해야하는데 자아빼고 그냥 저런데서 추천해주는거 살까
근데 진짜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님.
나도 원래 집에 타이트한거 많아서 입고갔는데 여친이 ㅂㅅ같다고 와이드입으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