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せーのっ!」
「세-놋!」
「하나, 둘!」
(ウィマーマ ウィマッマ)
(우이 마-마 우이마맛)
(우이마마 우이마망)
(バブーリタイナー Uh!)
(바부-리타이나- Uh!)
(옹알대고 싶어- Uh!)
(ウィマーマ ウィマッマ)
(우이 마-마 우이마맛)
(우이마마 우이마망)
(バブーリタイナー Uh!)
(바부-리타이나- Uh!)
(옹알대고 싶어- Uh!)
(ウィマーマ ウィマッマ)
(우이 마-마 우이마맛)
(우이마마 우이마망)
(バブーリタイナー Uh!)
(바부-리타이나- Uh!)
(옹알대고 싶어- Uh!)
(ウィマーマ ウィマッマ)
(우이 마-마 우이마맛)
「Yo Yo Yo! 9歳
「Yo Yo Yo! 큐-사이
「Yo Yo Yo! 나 9살 우이
マイク片手に 颯爽登場
마이크 카타테니 삿소-토-죠-
마이크 한 손에 쥐고 호쾌히 등장
カリスマ性 感度良好
카리스마세- 칸도 료-코-\
카리스마 쥐어잡고 감도 좋고
こいよ 16歳w」
코이요 쥬로쿠사이w」
뭐해 얼른 와 16살ㅋ」
「ほんっとーにキモいな……」
「혼-토니 키모이나......」
「진짜 극혐이네...」
かつて、聖なるインターネットに蔓延る
카츠테 세-나루 인타-넷토니 하비코루
태곳적 신성히 넷상에 널리 퍼졌던
愚かな人たちを浄化した、一筋の光
오로카나 히토타치오 죠-카시타, 히토스지노 히카리
어리석은 인간들을 정화한, 한 줄기의 빛
――「ういビーム」
──「우이비-무」
──「우이 빔」
おにーちゃん、おねーちゃんたちは反省して
오니-챵 오네-챵타치와 한세-시테
언니 오빠들은 덕분에 반성하여
原初の母へ、祈りを捧げるのであった!
겐시노 하하에, 이노리오 사사게루노데 앗타!
태초의 마마에게, 기도를 바치게 된거야!
ロリロリ神降臨って
로리로리 카미코-린테
로리로리신 강림 조잘대며
ゴミゴミ大行進
고미고미 다이코-신
고미고미 쓰레기들의 대행진
超キモイ愛のミーム
쵸-키모이 아이노 미-무
개-극혐 사랑의 밈을
正味興味ない Calling
쇼미쿄-미나이 Calling
진심도 흥미도 없이 Calling
先生!あの人怖いです~ぅ(だから)
센세-! 아노히토 코와이데~스(다카라)
선생님~! 저 사람 무~서워요~(그러니)
ママのおひざでねんねしな~w
마마노 오히자데 넨네시나~w
엄마 무릎에서 자장하거라~ㅋ
ちょっちょーい!
춋쵸-이!
잠깐만!
ゴミ!カス!半年ROMれ!
고미! 카스! 한토시로무레!
고미들! 이 쓰레기들아! 닥눈삼이나 해!
わたしは お前らの ママじゃなーいッ!(え〜⁉)
와타시와 오마에라노 마마쟈나-잇!(에~!?)
난 너희들 마마가 아니야!(에~!?)
ゴロゴロすんな!スリスリすんな!
고로고로 슨나! 스리스리 슨나!
적당히 굴러들어와! 부비려고 하지마!
甘えてくんな!寄ってくんな!
아마에테쿤나! 욧테쿤나!
어리광 부리지마! 그만 좀 와!
助かる~じゃないんだよ。
타스카루쟈 나인다요
뭐가 감사합니다~ 야
バーカ、バーカ、アホ!
바-카, 바-카, 아호!
바보, 바보 멍청이!
コンプラだらけ 辛すぎ 世の中
콘푸라다라케 츠라스키 요노나카
엄격한 규칙만 강요하는 괴로운 요즘 세상
粛聖 抑制 異常性(Say!)
슈쿠세이 요쿠세이 이죠-세이(Say!)
숙청 억제 이상성(세이!)
新たな神を産み出すしかないや
아라타나 카미오 우미다스 시카 나이야
새로운 신을 내놓을 수 밖에 없겠는걸
(嫌)いや(嫌)イヤ~~~~~
(이야) 이야 (이야) 이야~~~~
(싫어) 없겠네 (싫다고) 없겠는데~~~~
儘よ
마마요
에라 될 대로 대라
マッマーオギャオギャ(オギャ〜〜〜\(^o^)/)
맛마- 오갸오갸 (오갸~~\(^o^)/)
엄마- 응애응애 (응애~~)
夕焼け小焼けで お家へ帰りましょう(YES!)
유-야케 코야케데 오우치에 카에리마쇼- (YES!)
저녁 해질녘 무렵이니 집으로 돌아갈까요- (YES!)
妄想 ぶっ壊して 創世
모-소- 붓코와시테 소-세-
망상 뛰어넘어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볼까
やめてくれ
야메테쿠레
그만해줘
わからせてやんよ
와카라세테얀요
참교육 해버릴테니까
バトれ
바토레
싸워라
マッマーオギャオギャ(オギャ〜〜〜\(^o^)/)
맛마- 오갸오갸 (오갸~~\(^o^)/)
엄마- 응애응애 (응애~~)
産まれたて 吼えろ言葉の弾丸を(BANG!)
우마레타테 호에로 코토바노 단간오(BANG!)
갓 태어나 울부짖어 보이렴 그 한 마디의 탄환을(BANG)
誰も居ない ゆりかごで
다레모 이나이 유리카고데
누구도 지키지 않는 흔들침대에선
あんたが神になるしかないだろ
안타가 카미니나루시카 나이다로
네가 신이 되어보일 수 밖에 없잖아
(Lonely Goddess……)
(Lonely Goddess...)
は? 産まれ直したいって? キモいが?w
하? 우마레 나오시타잇테? 키모이가?w
하? 다시 태어나고 싶다고? 극혐인데?ㅋ
オギャオギャ みっともない 鏡ご覧どうぞ
오갸오갸 밋토모나이 카가미고란 도-조
응애응애거리는 네 꼬라지좀 봐봐 전신거울 보여줄테니
ガミガミっとうるさい 流行りの女の子
가미가밋토 우루사이 하야리노 온나노코
조잘조잘 시끄럽네 요즘 인기 많으신 아가씨
伝えなきゃだなぁ 愛の親孝行
츠타에나캬다나- 아이노 오야코-코-
제대로 전해야겠는걸- 사랑의 효심을-
(マーマ!マーマ!ちゅきちゅきマーマ!)
(마-마! 마-마! 츗키츗키 마-마!)
(마마! 마마! 좋아해좋아해 마마!)
「カモーン!」
「카몬-!」
「컴 온!」
(マーマ!マーマ!たちゅけてマーマ!)
(마-마! 마-마! 타츗케테 마-마!)
(마마! 마마! 구해줘 마마!)
「えっ、ちょ、なに?」
「엣, 쵸, 나니?」
「에, 잠깐만 뭐야 이거?」
(マーマ!マーマ!ちゅきちゅきマーマ!)
(마-마! 마-마! 츗키츗키 마-마!)
(마마! 마마! 좋아해좋아해 마마!)
「もっと!」
「못토!」
「좀 더!」
(マーマ!マーマ!こっち向いてマーマ!)
(마-마! 마-마! 콧치 무이테 마-마!)
(마마! 마마! 여기 봐주세요 마마!)
「うわっ、なんか降りてきた……」
「우왓, 난카 오리테키타......」
「와, 잠깐만 뭐 내려오고 있는데...」
(マーマ!マーマ!ウィッマッマー!)
(마-마! 마-마! 우잇맛마-!)
(마마! 마마! 우이 마마-!)
「ママは、全てを赦します……」
「마마와, 스베테오 유루시마스......」
「마마는, 모든 것을 용서한답니다...」
(ママァ……ママ様ァ……)
(마마아...... 마마사마아......)
(마마... 마마님....)
「おまえらっ!ひれ伏せ‼」
「오마에랏! 히레후세!!」
「너희들! 무릎 꿇어!!」
\はは~~~~~~~~‼/
\하하~~~~~~~~‼/
\어머니~~~~~~~~‼/
「ママ様の前だぞ〜‼」
「마마사마노 마에다조~!!」
「마마님 어전이라고~!!」
\はは~~~~~~~~‼/
\하하~~~~~~~~‼/
\어머니~~~~~~~~‼/
「産まれ直したいか~~~⁉」
「우마레 나오시타이카~~~!?」
「새로 태어나고 싶어~~~!?」
\はは~~~~~~~~‼/
\하하~~~~~~~~‼/
\어머니~~~~~~~~‼/
「助けてほしいか~~~⁉」
「타스케테 호시이카~~~!?」
「구원받고 싶어~~~!?」
\はは~~~~~~~~‼/
\하하~~~~~~~~‼/
\어머니~~~~~~~~‼/
「助けて欲しいのはこっちだが⁉」
「타스케테 호시이노와 콧치다가!?」
「아니 도움 받고 싶은건 이 쪽이라고!?」
\はは~~~~~~~~‼/
\하하~~~~~~~~‼/
\어머니~~~~~~~~‼/
「お前ら、正気か⁉」
「오마에라, 쇼-키카!?」
「너희들 제정신이야!?」
\はは~~~~~~~~‼/
\하하~~~~~~~~‼/
\어머니~~~~~~~~‼/
「いい歳した大人がよォ〜?」
「이이 토시시타 오토나가요~?」
「나잇살 먹은 어른이란 것들이 말야~?」
\はは~~~~~~~~‼/
\하하~~~~~~~~‼/
\어머니~~~~~~~~‼/
「いくつになっても‼」
「이쿠츠니 낫테모!!」
「몇 살을 먹었든!!」
\だいちゅきウィマーマ〜〜〜〜‼‼/
\다이츄키 우이마-마~~~~‼‼/
\진짜 좋아해 우이마마~~~~‼‼/
マッマーオギャオギャ(オギャ〜〜〜\(^o^)/)
맛마- 오갸오갸 (오갸~~\(^o^)/)
엄마- 응애응애 (응애~~)
ねんねんころりよ お家へ還りましょう(YES!)
넨넨코로리요 오우치에 카에리마쇼-(YES!)
자장자장 잘자렴 돌아가자꾸나 우리 집으로(YES!)
あーもう おしまいだ 現世
아-모- 오시마이다 겐세-
아- 진짜 끝났다 이번 생은
やり直せ
야리 나오세
다시 해봐
それもまた人生
소레모 마타 진세-
그것도 포함해서 인생이니까-
だから
다카라
그러니까
マッマーオギャオギャ(オギャ〜〜〜\(^o^)/)
맛마- 오갸오갸 (오갸~~\(^o^)/)
엄마- 응애응애 (응애~~)
産まれたて 吼えろ言葉の弾丸を(BANG!)
우마레타테 호에로 코토바노 단간오(BANG!)
갓 태어나 울부짖어 보이렴 그 한 마디의 탄환을(BANG)
誰も居ない ゆりかごで
다레모 이나이 유리카고데
누구도 지키지 않는 흔들침대에선
あんたが神になるしかないだろ
안타가 카미니나루시카 나이다로
네가 신이 되어보일 수 밖에 없잖아
(ウィマーマ ウィマッマ)
(우이마-마 우이맛마)
(우이마마 우이마망)
(バブーリタイナー Uh!)
(바부-리타이나- Uh!)
(옹알대고 싶어- Uh!)
(ウィマーマ ウィマッマ)
(우이마-마 우이맛마)
(우이마마 우이마망)
(バブーリタイナー Uh!)
(바부-리타이나- Uh!)
(옹알대고 싶어- Uh!)
(ウィマーマ ウィマッマ)
(우이마-마 우이맛마)
(우이마마 우이마망)
(バブーリタイナー Uh!)
(바부-리타이나- Uh!)
(옹알대고 싶어- Uh!)
(ウィマーマ ウィマッマ)
(우이마-마 우이맛마)
(우이마마 우이마망)
誰も居ない ゆりかごで
다레모 이나이 유리카고데
누구도 없는 흔들침대에서
お前が始めた物語だろ
오마에가 하지메타 모노가타리다로
네가 시작한 이야기잖아
おっきなお友達のみんなえ
옷-키나 오토모다치노 민나에
몸뚱아리만 커진 어른이들의 모두에게
お前らが叫んでる姿を、みぃーんな見ているよ
오마에라가 사켄데루 스가타오, 민-나 미테이루요
너희들이 이렇게 부르짖는 모습을, 세상 모두가 지켜보고 있어
でも、いいんだよね? シアワセなんだよね?
데모, 이인다요네? 시아와세난다요네?
그래도, 괜찮지? 행복하니까 됐지?
よかったね^^
요캇타네 ^^
정말 잘됐네 ^^
マッマーオギャオギャ(マッマーオギャオギャ)
맛마-오갸오갸 (맛마-오갸오갸)
마망 응애응애 (마망 응애응애)
マッマーオギャオギャ(マッマーオギャオギャ)
맛마-오갸오갸 (맛마-오갸오갸)
마망 응애응애 (마망 응애응애)
マッマーオギャオギャ(マッマーオギャオギャ)
맛마-오갸오갸 (맛마-오갸오갸)
마망 응애응애 (마망 응애응애)
マッマーオギャオギャ(マッマーオギャオギャ)
맛마-오갸오갸 (맛마-오갸오갸)
마망 응애응애 (마망 응애응애)
「バブ……」
「바부......」
「응애...」
오타쿠
오갸오갸
オギャ〜〜〜\(^o^)/
마망
마마
응애
우이여 또 좆같은걸 만든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