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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딱 달라붙는 재질이 좋음...

어릴때 저런 짤을 막 찾아서 보지 않았을때도 그냥 어렴풋이 저런옷이 좋았음..

그래서 급식때는 교복바지 5.5통으로 완전 스키니처럼 줄여입었음 그리고 그땐 바지 줄여입는거 유행이던 시절이기도 했고, 평소에도 스키니진 자주 입었슴

커서는 수영하는 취미가 생겼고 수영복 막 일본직구까지 하면서 다양하게 모으는 취미도 있었는데 이것도 수영복의 재질이랑 특성이 맘에 들어서였던게 많이 컸고

암튼 제가 생각해도 좀 독특한 취향인듯

달라붙는 옷이 특성상 신체 라인이 그대로 보이다보니까 자연스럽게 몸매 관리로 선순환이 된다는 장점은 있는듯.. 강박까진 아닌데 항상 좀 적게 먹고 체중 유지하는게 버릇이 돼버림

이제는 남자가 막 딱 붙는 옷 입는 유행은 오래전에 사라졌고 저도 요즘에 맞게 평범하게 옷 입는데 저런짤 볼때마다 먼가 제 안의 페티시가 자극되는 그런게 있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