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차 깔끔하게 찍는게 저때임.
그후 딱 1년정도만 폐관수련하면서
내가 기획부터 개발 스팀패키징 크라우드펀딩 까지
1인게임개발로 시작해보고
1년뒤 결과물보고 사업 계속 할지
만든 결과물 경력포폴로 써서 취직할지 정해야할듯.
애초에 이쪽길을 처음 선택한이유도
단순히 게임쪽 취직하려고한것도아니라
나중에 게임개발이랑 게임회사 어떻게 굴러가는지 경험쌓고
홀로서기시도해서 리스크 적은 사업하기
가장 적합한분야라 판단하고 선택했던거라
이른느낌은 있지만 어차피 미래에 시도할거
지금 한번 시도해보는게 나쁘지 않아보임.
진짜 말그대로 ai시대에 리소스는 ai로 다구할수있고
(이미 우리회사도 ai로 아이콘ui일러나 사운드 다만듬)
들어가는 비용은 포토샵같은 구독료랑 컴퓨터뿐임.
무자본 창업 가장 좋은 게 게임개발이라 생각
집중하려면 돈, 시간 존나써야하는
여친이랑도 헤어져야할듯.
게임회사다니면서 느낀게
이런 ㅂㅅ새기들도 모여서
ㅂㅅ같은 결과물을 게임이랍시고 만드는데
내가 혼자만들면 더 잘만들수 있겠다임.
최근 게임기획책 몇권 보면서 거기서 깊게 공감했던게
게임개발은 오히려 최대한 소수로 가야지
인원이 많아질수록 돈만더들고
작업은 점점 비효율적이게 되는 분야라는거에
진짜 깊이 공감함.
내가 프로그래밍 입문하게 해준 게이 화이팅이다 다만 인디게임개발갤은 가지마 시간낭비임
현실적인걸말하자면 앉아서 일하는 사무직들은 곧 종말과 대혼란의 시대가 올거라서 추천하진않음. 난 첨부터 내게임만들고 사업할생각으로 프로그래밍배운거지만 걍 개발자로 일할생각이면 비전은 낮다보면됨...
프로그래밍 자체도 요새는 코파일러 같은거로 컴파일러랑 ai 연동해서 코드 조언하고 제작해주는 시스템도 갈수록 좋아지고있는 실정이라 진짜 어둡다보면된다.
@옴파루스 ㅇㅇ 인지하고는 있음 스팀에서는 ai썼으면 명시하라는 것도 있고.. 그래도 되도록 빨리 시작해보라는 조언은 아직도 고맙게 생각한다 나도 일인개발 목적임 너처럼 .. 인디게임개발갤보면 바이브코딩하면서 설정딸만 치다가 관두는 애들 많이봤는데 난 그렇게는 안할 자신있음.. 현재도 최대한 ai없이 툴만들면서 기초를 다지고있고.. 암튼 너는 잘되길바람..
@옴파루스 설정딸만하다가 관두는 애들 특징이 ai 시켜서 웹으로 구동하는 툴 바로 만들어서 좀 깔짝대다가 관두더라고 내가 봤을때 코딩자체도 창작이라고 치면 자기가 코딩을 안하니 창작의 책임감을 못느껴서 쉽게 관두는 것 같음.. 그래서 나는 윈폼 사용해서 초반 20%만 ai한테 좀 물어봤다가 나머지는 내가 직접 툴만들고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