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하노 이기야ㅇㅇ
딸내미와 나쁜 게이들도 조지고 장난감도 사고 옷도 사고 이것저것 하다가
절에 도착 하니까 멀리서 승려 게이들이 보닌 게이와 캐롤이에게 인사를 할려고 나오고 있었는데
지금 이때까지 모험을 하면서 봐왔든 승려 게이와 같은 종족 인원들은 삭다 나쁜짓하는 게이들만 있었다보니
딸내미가 오해를 해뻐려가지고 + 맨앞 승려 게이에 목소리가 짝어가지고 뭔말 하는지 잘 못들어가지고
캐롤이가 아주 빠르게 달려가서 우리의 평화와 평온의 사원에 온걸 환영한다고 말한
맨앞에 승려 게이를 ㅜ슨ㅜ식간에 주먹을 꺼내서 머리 때리고 응디 때리고
뚝딱뚝딱 찰과상 타박상 두부외상을 당하게 해줬다 이기야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뒤에 있든 승려 게이가 캐롤이한테 매우 난폭해 보인다고 했는데 그말이 맞다ㅇㅇ
울딸내미가 보닌 게이를 완벽하게 제압하는 수준으로 닮아서 상당히 거칠고 사나운 부분이 있^노^
머암튼 노무나도 시원한 캐롤이가 그자리서 바로 잘못을 인정하고 심심한 사죄를 조지고 무릎 털고난 다음(잘못한일이 챙피해서 우는모습 아니니 이거 오해하지 마십쇼?)
다같이 절로 입갤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는데 딸내미가 계단 밑에 뭔일이고? 거기 이상하다! 라고 이야기했다
그랬드니 승려 게이들은 캐롤이가 뭔말 하는지 절대! 몰른다!고 했고 거대 강냉이와 촉수가 있는걸 알아채지 못했냐 물어보니까
자기들은 사원밖에 거의 나가지도 않고 얼음부족 게이들이 문제를 일으켜서 그거 신경 쓰느라 더더욱 몰랐다노?
얼음 부족 게이들 언급하자마자 쳐들어 왔는데 우리 얼음 게이들을 믿을수없을만큼 빠르게 동네 힘쎈사람 캐롤이가 삭다
노짱 곁으로 보내버렸다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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