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같은 고갤에서 활동하던 다중이노릇하던놈인데
모든면에서 나보다 잘나갔음
나는 다중이에 어그로꾼인데 친구 한명도 없고
고갤에서도 좆목하거나
다른갤에 게임 같이해주거나 하는 사람 단 한명도 없었음
현실에서도 친구 없는데 넷상에서도 친구가 없음
그런데 카자니즘 저놈은 여러갤에서 네임드인데다가
여러갤에서 좆목하고 여기저기서 갤럼들하고 좆목하고
게임도 같이하고 그때부터 존나 질투났었음
운영하던 마갤도 다 잘나가고 그룹도 커지는데
난 맨날 고갤에다만 같이 겜해달라고 사정사정해야 1~2명정도가
잠깐 해주는 정도고 그것도 딱 한 번 해주고 그 후로는 한번도 안해주고
영원히 이별이었음
지금은 더 열등감 심해짐
카자니즘 저놈은 취업도 잘해서 외국도 다니고 돈도 잘벌고
버젓한 직업있는데 나는 아직도 일용직 노가다나 틈틈히
다니면서 푼돈버는게 고작임
코인이니 주식이니 허언증으로 돈 많이벌었다고 해봤자
공허함만 커질뿐
현실은 키 150대의 난쟁이 대머리 개씹존못 50대임
나는 쓰레기같은 곰팡이 투성이 지하월세방에서
썩어가고 있는데 카자니즘 저놈은 외국다니면서 인정받고
돈벌고 다니는거에 열등감이 갈수록 커지고 있음
게이 뭘로 인터넷하고있노
셉투다 갤에서 네임드아니었음?
지나가다 우연히 글 봤는데 힘내 형. 어차피 현실은 바뀌지 않고 바꿀수 있는건 내 생각과 의지밖에 없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