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연히 군대에 꽂혀있던 책 1권을 본것이 뇌리에 깊게
박혀있었는데.
딱 살인마 이중인격을 가진 소녀와
평범한소년의 진기한 과거의 만남과
현재까지
그리고 마술사들이 진행하는 실험의 진상을 밝혀내면서
흥미진진해지는 순간에
상편만 있어서 중편, 하편은 못본거임.
그리고 기억에 잊고있다가 나중에 한참지나서
애니로 다 보게됨.
보면서 주먹쥐고 엉엉울면서 봤음.
하나의 로맨스물이면서도
어반 판타지로서 도
미스터리 스릴러로서도 수작이라고 생각함
난 상하권만 다 읽음 중권이 없던데 다른 판본인가 애니는 부감풍경인가 그것만 본거같고
책저도 봄 상하권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