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가 정말 쎄게왔네요 한평생 감기는 안걸리고 코피는 안흘린다는 되도않는 자부심 가지고 있었는데 되도않는 자부심 둘 중 하나가 개발살이 났네요 편의점 문열다가 감기몸살때문에 어지러워서 휘청이다 넘어져서 사장님한테 부축받고 그랬네요 극소수의 선한 경상도 분인 당신에게 무한한 감사를 보냅니다 그래서 뭔 말이 하고 싶냐면 짤녀 나다
항상감기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