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시리즈 순서 신경안쓰고 그냥 꼴리는 것부터 함
그러다보니 전작 해야 이해되는 팬서비스들을 자주 마주하게 되는데
그런거 보면 너무 궁금해서 전작 하게 됨
올드팬에겐 팬서비스가 뉴비에겐 유입장치인거임
그래서 시리즈 정주행보단 역주행하는 일이 많은듯
후속작 후 전작을 하며 즐기는 재미도 색다른데 그걸 모르고 후속작 이해를 위한 전작 요약본 같은거 보거나 뭐든 1편부터 할 생각하는건 공감이 어려우나는 시리즈 순서 신경안쓰고 그냥 꼴리는 것부터 함
그러다보니 전작 해야 이해되는 팬서비스들을 자주 마주하게 되는데
그런거 보면 너무 궁금해서 전작 하게 됨
올드팬에겐 팬서비스가 뉴비에겐 유입장치인거임
그래서 시리즈 정주행보단 역주행하는 일이 많은듯
후속작 후 전작을 하며 즐기는 재미도 색다른데 그걸 모르고 후속작 이해를 위한 전작 요약본 같은거 보거나 뭐든 1편부터 할 생각하는건 공감이 어려우
시리즈 꼴리는 순대론 할 순 있는데 2하려고 1요약본보는건 나도 이해 안감
바하9가 처음임?
RE4함 그게 처음임
바하9 은 re2 에서 이어지는게 많아서 re2 ㄱ
그리고 바하5 라던지 7,8 이런거 해봐야 알수있는 캐릭터 디테일들도 꽤있음.
라쿤시티가 미사일맞고 폐허되기직전에 탈출하는 내용은 또 3편이기도하고. 9가 여러모로 엄브렐러사가의 총집편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