샨테
아이오니아엔 킨코우결사단이란 균형을 지키는 닌자 모임이 있음
이 닌자 모임은 한 살인 사건을 조사하게 됨
사건의 특징으론
시체가 잔혹하게 훼손되어있고 상징성이 매우 강해서 마치 예술처럼 보였음
처음엔 금방 잡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게 됨
그 사이 사건은 연쇄 살인이 되었고,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해져서 다들 겁에 질려버림
킨코우결사단은 10년이 넘는 세월 끝에 범인을 붙잡음
범인은 사람과 눈도 못마주치고 극단에서 말단으로 일하던 못난이 좆찐따 진(가면 벗은 상태)
살인의 스케일과 범인의 행동이 너무 달라서 다들 당황
제드는 오랜시간 범인을 추적해왔고, 이 새낀 교화 안 된다면서 죽여야한다고 주장함
근데 쉔의 아버지 킨코우결사단 리더는 이를 반대함
얘는 법의 심판을 받아야한다고
제드는 ㅆㅂ 법으로 못다스리는 새끼다 좀 죽이라고 했으나 쉔 애비 똥고집에 진은 법정에 서게됨
그리고 제드의 말이 맞았음
누군가가 진에게 거액의 보석금을 신청해 석방시킴
그리고 예술이란 행위 하에 사람들 막 죽이고 다님
(죽여주는 공연을 하라고 대가를 받았거든이란 게임 대사가 있음)
존나 빡친 제드는 킨코우 결사단 탈주하고 금기인 그림자 비급에 손을 뻗는다
그리고 이 모습을 지켜본 쉔 애비와 결투 후 그를 살해하는데....
2편에서 계속...
진짜?
제드와 쉔은 지아이조 스톰쉐도우, 스네이크아이즈 모티브임
호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