샨테
아이오니아의 사무라이 형제
요네 야스오
요네는 성숙했고, 규율을 따르는 성격
야스오는 술 좋아하고 자유분방한 성격
형제였으나 완전히 달랐던 둘.
그러나 재능은 야스오 편에 있었다
최상위 검술인 바람의 검술을 요네는 다루지 못했으나
야스오는 다룰 수 있었음
아이오니아와 녹서스의 전쟁이 발발하고
요네는 전쟁에 참전, 야스오는 장로를 지키는 호위무사 역할을 하게 됨
야스오는 이게 이해가 안 됐음
내가 나서면 녹서스 군 발라버릴텐데 왜 호위나 하란거임?
생각 끝에 장로를 지키란 임무에서 탈주하고 전쟁에 참전
그리고 요네가 돌아온 사이 장로는 죽어있었다
바람의 검술에 의해
바람의 검술을 다룰 수 있는 건 야스오밖에 없었기에
야스오는 장로 살인범으로 몰리게 됨
요네는 야스오를 추적하고 둘이 검을 맞대기 전 대화를 나눔
어째서 장로를 죽였냐, 죽이지 않았다
야스오는 무죄를 주장했으나 받아들여지지않음
요네도 동생의 목을 가져오지 않으면 안 되는 입장이었기에 싸웠고, 패배해 야스오에게 살해당함
야스오는 형을 죽여야만 했던 비통함을 느끼며
장로 살인의 진범을 쫓게 됨
그리고 범인의 정체는 녹서스에서 룬검을 다루는 검사
리븐이었는데....
2편에서 계속
갱플 일라 연인 이야기 - dc App
ㅋㅋ
그레이브즈와 트위스티드 페이트의 이야기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