샨테
명조의 방랑자는 기억을 잃은 주인공 정도로 흔한 설정이지만 아님
방랑자는 우주 군인이고, 잔상이라고 하는 우주 괴물로부터 행성을 구해내란 임무를 받고 파견된 것임
방랑자가 행성을 지키기위해 데려온 게
금희와 공명한 용, 수호신의 개념이고
이를 옮기기위해 사용된 게 에이메스의 로봇임
모종의 이유로 방랑자는 행성을 구해내지 못했고 답을 찾기위해 스스로 리셋 박아버림
왜 그렇게했냐? 임무 완료하기 전까지 복귀하지말란 본부의 명령이 있었기 때문
이 설정은 폐기된 줄 알았으나, 인게임의 대화 내용을 볼 때 유지 중임
해당 내용은 게임에서 공개되진 않았음
그렇기에 알고 있는 유저는 극소수에 불과하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