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재판이랑 다르게 수사파트때 필요한거만 딱 보여줘서 덜 피곤하고 추리 난이도는 낮았는데 재판파트 먼가 긴 느낌
마지막 에피도 스포 본거 있어서 대충 진상을 알아려서 쉬울줄 알았는데 플레이 타임이 좀 길었음
근데 남캐 한놈은 존재의미를 모르겠는데 없어도 되는거 아니였냐
그리고 4일째
역전재판이랑 다르게 수사파트때 필요한거만 딱 보여줘서 덜 피곤하고 추리 난이도는 낮았는데 재판파트 먼가 긴 느낌
마지막 에피도 스포 본거 있어서 대충 진상을 알아려서 쉬울줄 알았는데 플레이 타임이 좀 길었음
근데 남캐 한놈은 존재의미를 모르겠는데 없어도 되는거 아니였냐
그리고 4일째
존재감 없는 남캐 누구지
점술가 존재감보다는 뭐 하는게 없는놈 이라서
누구 말하지 점술가?
점술가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