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데누보마저 뚫는 기술 나와서 레퀴엠, 프래그마타도 하루만에 뚫렸다고 함
근데 그 데누보 뚫는 기술이 OS 보안기능을 끄고 자기네 하이퍼바이저를 씌우는 방식이라
겨우 돈 몇만원 아끼려고 집 방문을 다 열어주는건데 그럴만한 가치가 있나 싶음... 게임은 취미 중에서도 돈 적게 드는 취미인데
최근에 데누보마저 뚫는 기술 나와서 레퀴엠, 프래그마타도 하루만에 뚫렸다고 함
근데 그 데누보 뚫는 기술이 OS 보안기능을 끄고 자기네 하이퍼바이저를 씌우는 방식이라
겨우 돈 몇만원 아끼려고 집 방문을 다 열어주는건데 그럴만한 가치가 있나 싶음... 게임은 취미 중에서도 돈 적게 드는 취미인데
사고방식 자체가 우리와는 다릅니다
비싸게굴면서 철벽치던 고고한 데x보의 방문을 열어젖히는 것만으로도 지극한 쾌감인걸요?
데누보를 뚫어? 좀 충격인데…
게임사가 돈써가며 복돌 못하게 하려고 쓰는건데 이것도 뚫리다니
원래 뜷는 쪽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뜷는거라 걍 스팀처럼 불법복제를 돈주고 사게끔 양지를 지향하도록 해야함.아예 못하게끔 막겠다라는 발상보단 차라리 스팀에서 돈 주고 사서 하겠다라는 생각이 들도록 만드는게 돈도 벌고 피해도 줄이는 방법임.실제로 효과도 있고